기관 정보와 실제 상담 내용이 다르면 무엇을 기록하나
요양기관 공시 정보와 전화·방문 상담이 다를 때 날짜와 항목별 답을 남기고 계약 전 차이를 해소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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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같은 항목을 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공단은 수급자의 기관 선택을 위해 객관적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고, 기관과 수급자는 실제 급여 내용과 일정에 관한 계약을 맺습니다. 공시 정보의 평가연도·급여종류와 상담 중 말한 현재 서비스가 서로 다른 기준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시에는 주야간보호가 표시되지만 상담자는 오늘의 정원이나 송영 가능 주소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곧바로 허위 정보라 단정하기 전에 대상 급여와 날짜를 일치시켜 보세요.
특히 평가등급은 과거 평가결과이고, 다음 달 이용 가능한 요일은 현재 운영 답입니다. 둘을 같은 칸에 써 두면 서로 다른 종류의 정보가 충돌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네 가지를 남기면 다시 물을 수 있습니다
기관명·기관기호를 확인하고, 공시를 본 날짜와 화면의 항목, 상담 날짜·상담자, 정확히 달랐던 말을 기록하세요. “비용이 다르다”보다 “공시의 어떤 비용 항목과 상담의 급여·비급여 중 어떤 금액이 다른가”가 해결 가능한 질문입니다. 시간이나 제공 지역이 다르면 우리 집 주소와 희망 요일을 상담에 제시했는지도 적습니다. 전화 답은 가능성일 수 있으니 확정 배정인지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검색 화면에는 방문요양 제공기관으로 나오는데 상담에서 원하는 화요일 오전이 어렵다고 했다면 제공 급여 정보가 틀린 것이 아니라 해당 시간의 배치가 어려운 것일 수 있습니다. 다른 급여종류를 제안받았다면 이용계획서와 맞는지도 다시 확인합니다.
| 같은 항목 | 공시 기록 | 현재 상담 기록 |
|---|---|---|
| 서비스 종류 | 확인일·표시된 급여 | 제안받은 급여·시작일 |
| 가능 시간 | 공개된 일반 안내 | 희망 요일에 실제 가능한 시간 |
| 비용 | 표시된 항목과 기준일 | 급여·비급여 구분과 적용일 |
계약 전에 해결할 차이와 문의 경로
계약서의 급여종류·내용·일정·비용과 상담 메모를 대조하고, 설명되지 않는 차이는 기관에 근거와 적용일을 요청하세요. 기관 공시 자체의 표시 오류가 의심되면 화면과 상담기록을 갖고 공단 장기요양 상담 창구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의 안전이나 의료적 필요가 걸린 차이라면 계약을 서두르지 말고 관련 전문가와 별도로 상의해야 합니다.
이미 이용 중인 서비스가 상담 때의 약속과 달라 생활에 맞지 않는 상황이라면, 아래 관련 글에서 서비스 변경 상담에 필요한 내용을 이어서 확인하세요. 새 기관을 고르는 단계와 기존 계약을 변경하는 단계는 구분해야 합니다.
출처와 확인일
-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급여의 종류·기관 선택과 계약 확인: 2026-10-16
- 보건복지부 장기요양기관 평가방법 등에 관한 고시 현행 본문 확인: 2026-10-16